복... 세상에 복 받는걸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없을것이다..
특히 우리 한국사람들은 유난히 복 받기를 좋아하는 것 같다..
그렇다!! 복 받는 것은 좋다.. 행복하다.. 기쁘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신다..(1:3)
본문에서 말하는 복은 무엇일까?
먼저, 이것은 신령한 복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복이다...
누구에게 주는 것인가?
하나님이 주시는 신령한 복은.. 예수안에 있는 자에게 주시는 복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즉 하나님이 창세전에 택하신 자들이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은 하나님이 창세전에 택하신 자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신다는 것이다..
그럼 어떤 복을 주시는가? 그리고 왜 우리에게 주실까?
먼저 이 복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 삼기 위하여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는 것이다..
즉,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기 위함이다..
그러기 위해 하나님이 예수그리스도의 아버지가 되시는 것이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 그리스도 안에 거하여야하는 것이다..
또한 이 자녀가 되는 복은 하나님이 그 기쁘신 뜻대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예정하셔서 택하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는 것이다.. 하나님 말씀하시는 복은.. 물질도 명예도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
바로 이것이 복이라고 말씀 하시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이 되면 뭔가 대단한 복을 받을 거라 생각하기도 한다..
그리고 항상 뭐든지 잘 될것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건 말도 안된다.. 오히려 더 힘들게 살기도 하고 어려움이 더 많기도 하며
심지어 더 가난하기도 하다..
BUT,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받았기에 기쁘게 살아갈 수 있는것이다..
또한 이 복을 우리에게 주시는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저시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다..
즉 우리의 찬양을 받기 원하시는 것이다.. 이 찬양은.. 하나님을 위함이기도 하지만..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놀라운 자녀됨의 복을 늘 생각하고
그것으로 힘을 얻을 수 있게 한다..
기독교인, 하나님을 믿는자, 예수를 구주로 믿고 영접한자.. 이들에게는
그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놀라운 복을 받았다..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창세 이전에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신 것이다..
놀랍지 않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인지 놀랍지 않은가?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한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주셨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이다..
즉,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산다는 것이다..
늘 주님과 동행함으로 그분안에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하나님의 자녀임을 늘 깨닫고
그것에 감사하며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아직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예수를 영접하여 하나님이 주는 복이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보길 권한다예수를 믿는가?? 그렇다면 그 분 안에 거하여야한다.. 우리안에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늘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며 살길 소망한다. 그리고 그분이 허락하신..
하나님의 자녀됨의 놀라운 복을 누리며 감사하며 그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며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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